저의 미완성작을 어린이와 함께 완성해보고 싶습니다.  예술은 어렵고 그림은 꼭 잘 그려야 한다는 편견 없이 마음껏 즐기는 가운데 그 시간을 천천히 감각하며 통과하면 좋겠어요.
재미있고 아름다운 거리를 걸으며 대화하듯이 말이지요.


강숙진


어린 시절 엄마의 의상실 한켠에서 인형옷 만들기에 몰두했던 어린이는, 작가가 된 지금도 마음에 들 때까지 작업을 그치지 않았던 어린 시절의 근성과 치열함을 잃지 않고 육아와 예술작업을 병행하고 있습니다. 아이를 키우면서 삶의 방향성이 ‘멋있게’에서 ‘행복하게’로 달라진 작가는, 딸 아유가 세살박이 시절에 수족구에 걸려 고열에 시달리는 와중에 생후 처음으로 동그란 얼굴을 수없이 그려내던 날의 장면을 잊지 못할 기억으로 간직하고 있습니다. 현시대를 살아가는 어린이에게 마음껏 놀고 자유롭게 체험하며 위로받을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예술의 역할이라고 믿는 예술가 엄마입니다. 


profile

  • 중앙대학교 서양화과, 홍익대학교 회화전공 석사 수료
  • <SeMa 예술가 길드:made by Artists> SeMA 창고, 서울, 2016
  • <옆집에 사는 예술가> 경기문화재단, 고양, 2016
  • <찾아가는 미술관> 국립현대미술관, 서산-평택-옹진-영월, 2015
  • <동방의 요괴 ‘best of best’> 상상마당, 서울, 2012
  • <국제인천여성비엔날레 특별전 'sensibility'>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 인천, 2007

보수공사

#공감력 #타인과의 소통 #시각적 표현력 #철학적 사고력

 작가의 미완성 작품을 참가자(어린이와 어른)의 도움으로 함께 완성하는 과정을 통해 타인의 감정과 마음을 읽고 자신의 생각을 그려냄으로써 시각적 표현력이 향상됩니다.


 또한, 예술가가 자신의 경험담으로 들려주는 실패의 의미에 대해 생각해보는 기회를 가질 수 있습니다. 아울러 예술작품을 매개로 예술가와의 깊은 정서적 교류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부모님과 어린이가 각자 자신의 작품을 그려보고 함께 서로의 작품의 감상하는 경험을 통해 부모와의 상호작용이 촉진되고, 온라인에 올라온 다른 친구들의 작품도 감상하면서 사물을 보는 다양한 시각을 접하게 됩니다.


* 부모가 함께 예술작업을 즐기고 아이가 예술가와 소통하며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 콘텐츠로 설계되었습니다.

디어박스 전령사가 수집한

디어프렌즈 이야기

저의 미완성작을 어린이와 함께 완성해보고 싶습니다. 예술은 어렵고 그림은 꼭 잘 그려야 한다는 편견 없이 마음껏 즐기는 가운데 그 시간을 천천히 감각하며 통과하면 좋겠어요. 재미있고 아름다운 거리를 걸으며 대화하듯이 말이지요

강숙진

어린 시절 엄마의 의상실 한켠에서 인형옷 만들기에 몰두했던 어린이는, 작가가 된 지금도 마음에 들 때까지 작업을 그치지 않았던 어린 시절의 근성과 치열함을 잃지 않고 육아와 예술작업을 병행하고 있습니다. 아이를 키우면서 삶의 방향성이 ‘멋있게’에서 ‘행복하게’로 달라진 작가는, 딸 아유가 세살박이 시절에 수족구에 걸려 고열에 시달리는 와중에 생후 처음으로 동그란 얼굴을 수없이 그려내던 날의 장면을 잊지 못할 기억으로 간직하고 있습니다. 현시대를 살아가는 어린이에게 마음껏 놀고 자유롭게 체험하며 위로받을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예술의 역할이라고 믿는 예술가 엄마입니다.


중앙대학교 서양화과, 홍익대학교 회화전공 석사 수료
- <SeMa 예술가 길드:made by Artists>, SeMA 창고, 서울, 2016
- <옆집에 사는 예술가>,경기문화재단, 고양, 2016
- <찾아가는 미술관>, 국립현대미술관, 서산-평택-옹진-영월, 2015
- <동방의 요괴 ‘best of best’>, 상상마당, 서울, 2012
- <국제인천여성비엔날레 특별전 'sensibility'>,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 인천, 2007

#공감력

#타인과의 소통

#시각적 표현력

#철학적 사고력

작가의 미완성 작품을 참가자(어린이와 어른)의 도움으로 함께 완성하는 과정을 통해 타인의 감정과 마음을 읽고 자신의 생각을 그려냄으로써 시각적 표현력이 향상됩니다. 또한, 예술가가 자신의 경험담으로 들려주는 실패의 의미에 대해 생각해보는 기회를 가질 수 있습니다. 아울러 예술작품을 매개로 예술가와의 깊은 정서적 교류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부모님과 어린이가 각자 자신의 작품을 그려보고 함께 서로의 작품의 감상하는 경험을 통해 부모와의 상호작용이 촉진되고, 온라인에 올라온 다른 친구들의 작품도 감상하면서 사물을 보는 다양한 시각을 접하게 됩니다.

* 부모가 함께 예술작업을 즐기고 아이가 예술가와 소통하며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 콘텐츠로 설계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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